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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293회 제1조례안심사특별위원회202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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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또 그러고 나서 우리가 저기 육묘장에 하려고 지은 것은 아니잖아요? 고추면 누구나 기를 수 있는 종목이거든요? 웬만하면 밑에 물만 안 끼도록만 하면 다 잘 크고, 큰 관리 잘 안해도 크게 키울 수 있는 것이 고추인데.

예를 들어서 그것 말고 어렵게 큰 작목이 더러 있거든요? 몸이 약해 가지고. 그런 것도 육묘장에서는 앞으로 기를 수 있도록 해주셔야지.

고추만 딱 하면, 단양군의 고추 뭐 거기서 길러 가지고 그 양을 다 당하지 못해요. 300평씩만 한데도, 의뢰해서 말하자면 가격이 반 값이 가거나 이렇다면 누구나 거기를 달라고 하지 자기가 혼자서 조금씩 기르려고는 안 하거든요. 그래서 그것이 문제점이 된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 육묘장에 한해서는 사실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또 웬만하면 자기돈 주고 하려고는 안 해요.

다 거의가 자기가 하지. 그러기 때문에 하여튼 육묘장 관리할 때 육묘하는 것 이런 것은 선택을 제대로 해서 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