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홍정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말씀에서도 이런 효과성에 있어서는 명확하게 말씀을 못하시고 그냥 연례적으로 했던 일이고, 해야 되는 거니까, 계속적으로, 주기적으로 이렇게 하시는 걸로 저는 보입니다.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사실 좀 뭔가 명확하게 뚜렷한 계획을 잡고 그 효과를 어느 정도 예상을 한다든지,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사라든지, 어디에, 왜 해야 되는지를 계획을 수립해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히 광고, 홍보, 물론 이런 건 해야 된다라고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 말아라’가 아니라 좀 더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고 그리고 또 항상 지역 시민들이나 주민들이 말씀하시는 부분들이 그런 것 같습니다.
어떤 행사를 하든 강릉시에 무슨 어떤 일이 있든지, 전혀 모른다. 어디에 그런 내용들이 나오냐, 하지만 거기에 반해서 저희는 이렇게 큰 금액의 액수를 항상, 매년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한 해, 한 해 사용하는 금액은 이런 단위의 금액이지만 이게 1년, 2년, 3년 지나면 어마어마하게 큰 금액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렇게 고려되지 않고 해야 되는 광고를 위해서 하는 광고는 좀 지양하고 체계적인 광고라든지 준비가 있어야 되지 않냐 라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