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위원 그렇습니다. 우리 공무원들 말이죠. 의회에서 의원님들이라든가 밖에서 물어보면 “연구 계속 잘 하고 있습니다, 지금 오픈하기 어려운데…….” 계속 그 얘기예요. “오픈하기 어렵지만…….” 이런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오픈하기 어려워서 도에서 이렇게 언론에다 보도했나요? 뭐라 하시면 “계획이 있다, 엄청난 계획이 있다, 옥계에 큰 계획이 있다, 주문진에 큰 계획이 있다. 말하기는 어렵지만.” 크게 왜 말하기 어려워요, 그렇죠?
특별자치추진단, 강원도의 승인 받아서 했다 이건 각 시·군이 다 받는 거예요. 우리 강릉시만 이거 있습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각 시·군 다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어제 그제도 부시장께서 올라오셔서 “의회와 소통을 잘 하겠습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오픈할 것은 오픈해야 되겠다! 그렇죠?
이런 얘기를 저는 하고 싶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장님 연설에도 균형발전 쪽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 강릉시는, 제가 늘 얘기하는데 경포, 오죽헌, 월화거리, 또 어딥니까?
안목, 송정 이런 데, 정동진 아주 계속 노는 겁니다, 노는 거예요. 물론 며칠 전에 월화거리에다 트리를 멋있게 만들었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