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본 위원이 보기에도 2023년 예산을 들여다보면 굉장히 적극적이고 또 역점사업에 대한 부분이 눈에 띄게 보이거든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SOC사업이라든가 부지매입이라든가 문화예술에 대한 부분들이 굉장히 두각을 나타내고 있어요.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사실 위원님들이 매번 주문하셨던 시의 “부지확보 해라, 문화예술 살려라” 이랬던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담겨 있고, 다음에 상하수도 특별회계에 대한 부분들도 상당히 눈에 띄는 점은 저도 위원으로서 굉장히 보기 좋은 예산편성이라고 보입니다. 다만, 도비보조금에 대한 부분이 조금 감소하는 추세잖아요? 해서 본 위원이 당초 도비 세입 자료 10억 이상을 들여다보니까 사실상 강원도 정규직 일자리 취직지원사업이 폐지가 되었고, 178억.
다음에 세계합창대회가 마무리되면서 40억이 줄어들어서 218억이 줄면서 사실상 그렇게 감소는 아니에요. 그래서 너무 이 부분에 위축되지 마시라, 다만 이런 큰 사업들이 지금 말씀하셨던 그런 역점사업들이 굵직굵직하게 들어가다 보면 시의 작은 부분은 소홀해지기 마련이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간혹 놓치는 게 지금 각 과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본 위원이 과별 심사를 하면서 다시 한번 짚겠지만 이런 도비보조사업이라든가 각 과에서 놓쳤던 부분들은 반드시 추경에 담아서 이 사업이 올 한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장님 약속을 해 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