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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305회 제3산업위원회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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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것도, 과장님 말씀도 일리가 있어요. 본 위원은 그렇게 보지 않고요. 과장님, 색다른 견해에서 대안을 할게요?

전통시장의 야시장은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는 겁니다. 야시장을 하면서 야시장은 주로 밤에 많이 이루어지잖아요? 야시장에 왔다가 장을 보러 가는 겁니다.

선순환 구조가 되는 겁니다. 막연하게 야시장을 넣어달라는 게 아닙니다. 지금 현재 주문진 같은 곳을 예를 들면 해안도로를 지정해서 정말 번듯하잖아요?

재래시장이 황폐하잖아요? 이런 곳에 야시장이 들어가면 늦은 시간에 야시장을 왔다가 장을 보고 갈 수 있다는 겁니다. 관광객 유입이 되는 거고.

야시장은 집행부가 기본 틀만 해 주면 상인들이 이루어져서 가게마다 야시장으로 전환하는 거죠. 예를 들면 속초 야시장이 있잖아요? 거기도 기본 틀을 갖춰 줬더니까 저렇게 커진 겁니다.

이와 맞물려서 주말이나 아니면 연휴 때라도 주문진하고. 동료 위원하고도 얘기를 했는데 주차가 심각하잖아요? 여기 신리천 정비사업을 다했어요.

앞에 가면 굉장히 깨끗해졌어요. 신리천에서 사용할 때는 사용하더라도 체육시설을 그 외에는 연휴라든지 주말에는 버스를 거기에 대고 걸을 수 있는, 유독 우리나라만 걸어가라고 그러면 싫어해요. 외국에 가서 관광을 가면 차를 놔두고 걸어가라고 그러면 다 걸어갑니다.

근데 주말에 차가 들어가서 나오고 하지도 못하잖아요, 주문진은? 주차난이 심각해요. 이 재래시장은 주차난 해소가 급선무입니다.

이걸 미처 못 한다고 그러면 신리천을 이용해서 관광버스를 주차하고, 아니면 관광객을 중앙시장에 내려주고 버스와 그쪽으로 갔다가 다시 버스를 댈 수 있는 정류장을 만들어 준다고 그러면 이분들이 장을 다 보고 떠날 때는 버스가 와서 싣고 가는 구조, 이걸 모색해 보세요? 그렇게 되면 주차난을, 버스에 대한 주차는 해소될 거라고 봅니다. 주말에 가보면 버스 때문에 아무것도 못 해요?

가보셨나요?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