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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신보금 의원 발언

305회 제3산업위원회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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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신보금 위원입니다. 소상공인 비대면 유통 플랫폼 사업이 있는데 비싼 수수료를 내면서 민간인 배달앱을 사용하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려고 시작한 건데 도에서 운영은 하지만 세부적인 실효성을 높이는 건 시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널리 알려진 기존 배달앱이 많잖아요? ‘배달의 만족’이든 ‘요기요’든, 이런 앱들이 온라인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공 모바일 마케팅이 인지도가 많이 떨어지다 보니까 사업의 실효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강릉사랑 상품권과 결제 연동 서비스를 추진한다는 부분도 결국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 일환이라고 보는데, ‘일단시켜’앱 인지도가 낮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강릉페이’앱에서 ‘일단시켜’앱이 바로 연동될 수 있도록 이런 부분을 ‘강릉페이’앱에서 시민들에게 노출됐으면 좋겠어요. ‘일단시켜’앱을 모르시는 강릉시민들도 많거든요? 이 부분을 알고 노출시키는 부분이 중요한데, 그 부분에 있어서 ‘강릉페이’앱이 강릉시민 사용자가 많으니까 거기에 노출을 시켜서 연동이 되어서 이어질 수 있도록, ‘일단시켜’앱을 이용자와 연결시킬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부탁드리고요.

소비자 대상 할인쿠폰도 발행할 계획이 있는데 이 부분도 결국 모르면 이용할 수 없는 부분이니까 이거에 대한 홍보도 ‘강릉페이’앱에서 팝업창을 띄워서 일정기간 동안 홍보하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배달앱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계속해서, 이거뿐만 아니라 추가적으로 고민 검토 부탁을 드리고요? 그리고 강릉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페이스북 페이지라든지 맘카페 이런 곳에도 이런 정보에 대한 홍보를 하는 방향을 잡아줬으면 좋겠습니다.

가맹점 확보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움직여주실 것 같아요. 근로자, 기간제 근로자도 고용을 하시고 이런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서 가맹점과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주문을 드립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