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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293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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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제 그런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단양에 어떤 홍보효과라든지 그런 면에서는 다 군민들도 대부분이 공감을 하고 저희 역시도 공감하는 사항인데 문제는 이제 쓰레기를 한 곳에 모아놓는다든지 이렇게 분리수거할 수 있는 거를 마련해 놓았다든지 이런 것은 우리는 깨끗하라고 했는데 거기 모아놓다 보니까 그것조차 굉장히 이제 보기 싫은 장소가 되어버리고 그리고 우리하고 비슷한 지자체가 울산인가 거기에 우리하고 비슷한 상황인가 봐요. 그런데 거기는 수자원공사하고 협약을 해가지고, 서로 협의를 해서 캠핑카 들어올 때마다 쓰레기봉투 값으로 해가지고 1만 원씩인가 받는데요. 거기는 아마 차단기 같은 것을 설치해놓고 아마 1만 원 넣고 들어가고 이런 식으로 하나봐요.

그렇게 해서 별 불편 없이 한다고 그런데 이렇게 캠핑카를 이용해서 들어오는 사람들이 그 1만 원이 너무 비싸다 이렇다고는 생각 안 할 거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이분들이 와서, 물론 뭐 삼시새끼 다 해먹는 사람도 있지만 단양읍에 들어가서 매식하고 시장에 가서 여러 가지 물건도 사고 이거는 맞아요. 그래서 이제 물론 그렇게 외부에서 우리 단양을 방문하는 사람들한테 호의적으로 하는 것도 좋은데 우리가 가장 기본적인 어떤 그런 거.

그러니까 자기가 버리는 쓰레기는 자기네들이, 물론 되가져가라면 좀 무리가 있겠지만 그거 치우는 정도에 비용은 좀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우리가 노력을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과장님께 그거 한번 부탁드리려고 말씀드립니다.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