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형평성에 맞다고 봅니까? 생각해 보자고요? 이런 것이 상당히 민감한 부분입니다.
자, 회사를 줘요. 우리 회사에 처음 입사하는 사람은 지금까지, 예를 든 겁니다. 250만 원을 줬어요.
받고 와서 했어요. 지금 내년에 채용하는 사람이 여기 해당할 거 아닙니까? 250만 원 줄 거 아닙니까?
그럼 기업이 다 이 돈을 갖고 가는 겁니다. 직원들한테 그만큼 혜택이 돌아가야지 대기업에 근무하거나, 대기업하고 중소기업하고 일반기업하고 급여 차이도 많이 나고 복지도 많이 나잖아요? 그래서 어느 정도 비슷하고 대기업 안 가더라도 나는 강릉에서, 이 회사에서 중소기업이지만, 일반기업이지만 임금 차이가 그렇게 많이 나지 않고 서울에 가는 것보다 이 돈 받고 사는 게 낫다.
이렇게 한다고 그러면 장기 근속을 하겠죠. 그래서 본 위원이 서두에 물어봤던 게 고용 창출은 시가 할 수 없고 기업이 하는 거다. 법률에 의해서 어떻게 되어서 신규사업으로 올라왔어요.
얼마만큼 실효성을 거둘지 모르겠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심도 있게 고민해야 한단 말입니다. 주기만 하면 뭐하냔 말입니다. 주고 난 후에 사후 관리도 해야 할 게 아닙니까? 1년 이내 퇴사했는지, 6개월 만에 퇴사했는지 이런 것도 봐야 할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