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위원 기계가 우리 단양마늘 까는 거 하고 기계가 자체가 달라가지고 못 쓰고 지금 기계가 서 있다니까요. 그럼 그거 뭐해요? 비싼 돈 주고 기계사면서 그런 것도 한번 자세히 안 살펴보고, 물론 소장님 계실 때 산 거 아닌 거 알아요.
그런데 이런 것도 한번 직원들이 가서 확인을 해보고 그 기계를 어떻게 수리를 해서 쓸 수 있는지 어떻게 해서 효율성 있게 해야지 인건비 3000만 원 들여 갖고 마늘 까서 파는 것은 2800만 원 들여요. 이거 뭐하려고 해요, 안 하는 게 낫지. 차라리 그냥 이 잔마늘 있는 농가에다가 이 3000만 원 갖고 얼마씩 나눠주는 게 더 나아요.
이거 뭐예요? 괜히 사람들 데려다가 그 사람들 하루 일감주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이건 영 논리에 맞지도 않고 이렇게 해서는 안 될 것 같아요.
우리 마케팅사업소에서 너무 열심히 판매하려고 애는 쓰시는데 결론적으로 보면 이래요, 지금. 그리고 콩도 이런 식으로 해갖고, 지금 농민들은 급해가지고 개인으로 팔고 농협에 쫓아가서 팔고 실컷 팔고 났는데 이제서 수매한다고 연락와가지고 어떤 분들은 5400원 받고 좀 빨리한 분들은 5200원 받고 그 난리가 났어요. 그러면 단고을에서 농협에서 이걸 수매를 하려면 애당초에 잘라서 우리는 얼마까지 줄 테니까 다른 데 팔지 말고 다 농협으로 가져와라 하면 농민들도 걱정 안 하잖아요.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는 그리고 지금 뭐 선별시설설치 3억 원? 이거 왜 우리가 꼭 줘야 되는데요? 그러면 거기서는 뭐해요?
조합법인에서는? 조합법인은 가만히 앉아서 그냥 왔는 거 받아가지고, 보조금 받아서 이거하고 그쪽에다가 우리가 일자리 만들어 주려고 일부러 하는 건 아니잖아요. 한번 깊이 생각해보실 필요가 있어요, 이거는.
그리고 684쪽에 우리 매포농산물가공센터가 이제 임대하시겠다 그랬는데 여기 보면 가공센터에 인건비가 두 사람분이 그냥 들어 있잖아요. 683쪽에. 그러면 한 사람을 더 늘린 거예요, 가곡에?
기능자격 있으신 분. 한 사람을 늘린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