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위원 예 저도 추경에 대해서 질의할 게 아니고요. 어저께 제가 말씀드릴 때 마늘 수매할 때 이제 킬로당 1800원씩 보조금을 지원한 거에 대해서 어떻게 자칫하면 뭐 소장님께서는 뭐를 엄청나게 잘못한 것처럼 오해를 할 소지가 있지 않나 싶어서 제가 다시 한번 더 차근차근 말씀드리려고 하는데, 이제 예를 들면 어저께 말씀하셨어요. 우리가 이제 단고을 조합에서 5800원하고 우리가 1800원을 줘서 7600원을 주민농가에서 이제 받은 거죠.
그런데 제 말은 이 1800원을 어차피 지원한다면 조합법인에서도 마늘을 한 7000원 정도로 가격을 좀 올려서 가격을 맞추면 우리가 1800원을 지원하면 농민들한테는 킬로당 8800원이 된단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단가를 좀 높여서 농민들한테 실제적으로 혜택을 좀 줬으면 좋겠다 이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린 거였습니다. 그러니까 그 점 혹시 오해가 있었다면 푸시고 제가 말씀드린 것은 그런 내용이었으니까 다음에는 좀 이런 것들도 상세히 살펴 주십사 하는 거고요.
그래서 단고을에서 그러면 킬로당 얼마씩 판매를 했는지는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