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홍정완 의원 발언
위원 초반에 강릉예총 60년사 관련해서, 국장님 잘 아시죠? 저랑 이야기 많이 나눴었던 부분인데,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담당 과에서도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어디까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고 있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질의하겠습니다.
문화예술에 들어가는 비용들은 사실 정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가치를 어떻게 두느냐에 따라서 그만큼의 값어치를 하는지 아니면 못하는지가 판가름이 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혹시 광주비엔날레 키즈라고 들어보셨습니까?
박세리 키즈처럼 초창기에 광주비엔날레가 시작될 때 굉장히 지역에서 큰 이슈가 많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비엔날레 중 하나고, 또 광주비엔날레를 보고 자랐던 세대들이 지금은 광주비엔날레의 주축이 돼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가치를 갖고 명확한 명분을 갖고 하느냐에 따라서 좋은 사례가 될 수도 있고 반면에 안 좋은 사례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지금 우리 지역의 문화예술 예산액은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반면에 이 예산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전반적인 판가름이 나누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지방강릉문화원 사업활동 지원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면 예맥아트센터 운영으로 운영비가 보조되고 있습니다. 예맥아트센터 혹시 가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