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표 의원 발언
위원 그 얘기를 하는 이유가 당연히 매포에 공급하신 건 잘하셨는데 단양도 보면 상진체육공원 쪽에 국궁장에 지금 한 시설보강까지 하면 거의 뭐 50억 가까이 지금 투입을 하는 것 같은데 테니스장도 잘 돼 있고 배드민턴장도 잘 돼 있고 그라운드 골프장도 인원수에 비해서, 사실 제가 볼 때는 이용인원은 그라운드 골프 상시로 나와서 치시는 인원들하고 족구인원이 그렇게 많이 적지는 않은 것 같은데, 지금 족구가 가서 보면 구장이 하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인원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1면만 써야 되니까 계속 대기해야 되고 가외로 추가적인 회원을 확보하려고 해도 그게 안 되고.
나머지는 다 눈·비를 피할 수 있는 상황에서 운동을 즐길 수가 있는데 족구 같은 경우에는 야외에 그냥 노출돼서 하고 있는데 너무 신경을 안 써주는 게 아닌가. 젊은 사람들이 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작년부터, 재작년부터인가 제가 계속 말씀드린 게 거기가 1면밖에 없어서 인원들이 1팀밖에 못하니까 거길 2면으로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달라고 말씀드렸는데 고민이 없으신 것 같아서.
그게 동호인들 얘기를 들어보면 현재 새로 방향으로 돼 있는 걸 가로 방향으로 틀면 2면으로 할 수 있다고 하거든요. 안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