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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익순 의원 발언

305회 제4산업위원회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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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동료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거점을 지금까지는 옥천동도 그렇고 중앙동도 그렇고 도시재생사업에 거점을 반드시 둬서 건물을 지었단 말입니다. 건물을 짓고, 운영할 수 있는 주체를 그 기간 내에 찾는다는 게 쉽진 않았을 것이다. 그러니까 구슬샘 같은 게 논란이 되는 겁니다.

이걸 누가 맡을 건가, 이 부분들도 여태까지 판단이 안 서서 도시재생과에 했으니까 도시재생과에서 맡고 있는 겁니다. 거기 유지 관리를 해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들은 지금 현재로서는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도 중앙동도 마찬가지입니다. 중앙동도 두 가지 건물이 생겨난단 말입니다. 3개 건물이죠. 3개 건물이 생겨나면 내년에 끝나고 나면 어디서 맡아서 갈지, 유지 관리를 갈지 이 부분들을 내년에 중앙동에서 결정하기도 쉽진 않단 겁니다.

이런 부분을 도시재생과에서 어차피 국토부의 매뉴얼대로 짓는 건 어쩔 수 없고, 지어야 도시재생이 되니까. 매뉴얼대로 지었어요. 언제까지 가져가면서 운영 주체를 누가 가져갈 것인가를 판단해 주셔야 됩니다.

지금까지 우후죽순 갔지만, 도시재생이라는 게 하나하나 정착되어 가니까 이런 부분들을 하나하나 해 가지고 예산에 담아줘야 된다는 겁니다. 이걸 누가 할 것인가를 담아 줘야 한다는 겁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담아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이게 나중에 애물단지가 된단 말입니다.

그럴까 봐 그래요. 주체가 정확하게 안 나타나면 다 애물단지입니다. 그럼 시에서 다 맡아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그럼 어떻게 할 겁니까? 시에서 다 맡아야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도시재생과에서는 앞으로 고민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