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강릉 시민들이, 이거 자료 보내주십시오. 강릉 시민들에게 사실 각 아파트 단지에 다 들어가 있고, 그다음에 각 업소에 2부씩 해서 보내고, 그다음에 각 읍·면·동에 가면 쌓여있어요. 이·통·반장님들한테 따로 보내시고, 그런데 어느 강릉 시민이 정기구독을, 5,000명, 6,000명이나 한다고 말씀을 하십니까?
이거 정기구독에 대한 개인정보를 뺀 우리 강릉 시민인지, 아니면 출향인인지, 외부인인지 이거 정리해서 보내주십시오. 계간지도 마찬가지고, 월간지도 마찬가지고, 우리가 이게 다 소화가 된다고 하면 5만 부면 어떻고, 6만 부면 어떻습니까? 그렇잖아요?
이걸 다 소화해 내지 못하고 있으니까 그게 늘 지적사항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위원님들이 계속 지적을 하는데 하나도 바뀌지 않고 이렇게 예산이 또다시 올라와요. 여기에 대한 처리능력이 없잖아요?
아파트에 아직도 쌓여있어요, 가다 보면 바닥에 다 널브러져 있기도 해요. 이거를 지금 정리하지 못하시면서 이렇게 예산이 계속 매번마다 같이 올라온다는 건, 이건 위원님들 얘기하려면 하십시오, 저희는 그냥 가겠습니다. 이게 정확하게 데이터가 나와서 필요한 부수만큼, 필요하신 분들에게 전달이 되면 그다음에는 올리셔도 돼요.
지금은, 현재는 그렇지 않다는 거죠.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본 위원이 지적하는 사항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