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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익순 의원 발언

305회 제5산업위원회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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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업무분장 얘기를 왜 하느냐 하면 종합개발 같은 경우에 업무분장이 정확하게 구분이 되어야지 항만에서 맡을 건지, 아니면 관광개발과에서 맡을 건지 구분이 확실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항만, 철도, 물류 쪽에 이 부분들이 시에서 여태까지 쭉 끌고 온 사업이 아니라서 생소하단 말입니다, 용어서부터 들어가 보면? 해야 할 부분들이 아까 얘기한 항만 같은 경우는 국가와 연결되어 있어서, 정부와 연결이 되어 있어서 지자체에서 할 수 있는 권한이 그렇게 많지 않단 말입니다.

다 정부와 모든 것을 해야 하고, 뭘 해야 하기 때문에 예산도 보면 출장 횟수가 100회, 50회 이렇게 잡혀있단 말입니다. 거의 항만물류과에 있는 직원들은 강릉시에 거의 못 있고, 거의 출장이 거의 대부분이란 겁니다, 예산에 보면? 그렇잖아요?

그래서 업무분장에 대해서 질의하는 게 그래서 물어봤고, 그중에 항만에 아까 여러 가지 가면서 할 얘기들이 많을 겁니다. 위원님들도 항만에 대해서 정확하게 습득을 못 하니까 불과 어떤 걸 어떻게 추진할 건지 큰 틀만 알고 있고 다른 건 모른단 말입니다, 세세한 부분들은. 아까 보면 컨테이너를 늘려야 되는 부분을 알고 계시죠?

그러면 거기에 옥계항 같은 경우에 컨테이너를 놓을 수 있는 그게 안 되어 있잖아요? 그럼 배를 갖고 들어와야 한다는 겁니다. 배를 가져 들어오면 소규모로 몇백만t 이상되는 배들은 자체 컨테이너를 내리고 올리고 하는 그걸 갖고 다니는 배가 있어요.

그런 배들이 들어올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시설이 안 되어 있으니까. 그런 쪽도 알아봐야 하고 뭐도 알아봐야 하고 많은 걸 알아봐야 한다고요. 그래서 우리가 아까 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자꾸만 하나씩 늘려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허병관 위원님이 얘기했지만 10년이 걸릴지 20년이 걸릴지 모른다는 겁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