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정확하게 알아야 봐야 됩니다. 계룡건설은 뭐라고 그러는지 알아요? 시설공단하고 완전한 체결 도장을 안 찍었기 때문에 보상금에 대해서 지금까지 얘기를 못 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이상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 턴키를 줬는지, 보상은 시설공단에서 하고 공사만 계룡건설에서 하는지 이 부분에 대해서 나도 지금까지 몰라요. 과장님 얘기를 들어보면 그 내용이 아닌 것 같고.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노선이라든지 편입되는 토지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에서 그 정도는 도면을 갖다 놓고 의원님 지역구는 여기서 어디까지 해당이 되는데, 여기서 어디까지는 토지 보상이 언제쯤 들어갈 겁니다.
건설회사는 어디고, 공사 시작은 어디서부터 언제까지 할 겁니다. 이런 거 해 줘야 하지 않습니까? 이런 자리에서 예산 심의를 놓고 이렇게 요구한다는 것 자체가 뭔가 안 맞는 것 같아요?
의원님들이 잘못된 건지, 안 그러면 해당 부서에서 잘못된 건지? 계장님들 뭐하고 계세요? 그리고 이런 거 할 때 시설공단, 건설회사 민원 들어오면 강력하게 하세요, 시에서?
우리가 먼저 해봤잖아요? 복선전철할 때 현장도 나갔다 왔고, 여기 와서 감리단장 공식 사과까지 시켰어요, 제가. 쌍소리까지 해 가면서 말이야.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도 이 순간에도 제가 혹시 이 발언을 하면 지역구 해당하는 주민들은, 시민들은 보면 그 얘기할 겁니다. 인정할 겁니다. 깃발 꼽아놨는데 보상 협의도 없고, 집이 철거되는지, 땅이 어디까지 들어가는지, 보상을 얼마 주는지, 그걸 전혀 모르고 있어요?
얘기한 대로 설명회를 했다는데 누굴 대상으로 설명회를 했는지 모르겠고? 물어 봤더니까 설명회 했다는데, 갔습니까? 무슨 설명회를 했냐는 겁니까?
그런 얘기도 못 들었다고 그래요? 그래서 제안 하나 드립니다. 공구마다 시행사가 선정됐잖아요?
그러면 철도시설공단하고 시행사하고 와서 해당하는 주민들 불러서 보상은 언제쯤 할 겁니까? 보상가격은 감정가로 한다든지 나올 거 아닙니까? 이런 것을 진짜 설명회를 해야죠?
이런 것들이 아직까지 전혀 선행되지 않았다는 부분에 대해서 여기에 들어가는 토지주들은 불만의 소리가 많아요. 그 부분은 과장님이 시설공단하고 시공사 측하고 강릉시하고 해서, 그런 자리를 만들어서 빠른 시일 내에 설명을 하게 하고, 아까 얘기들은 대로 해당 지역구 의원한테는 노선하고, 방향, 이런 것을 자세히 설명을 개인적으로 다니면서 설명해 주시든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