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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305회 제5산업위원회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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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공람을 시켜 줘서 그분들이 “이제 나가는구나.” 느끼게 해 줘야지 그분들의 어떤 민원을 받을 수 있지, 1차, 2차, 3차까지 하면 그분들도 헛갈리는 거예요, 맞나 안 맞나. 공람할 수 있게 해 주고, 옥계항만 기본계획을 하는데 시장님 공약사항인데 항만을 손댈 수 있는 방법이 아무것도 없어요. 계획이 수립되어서 입안이 되어야 됩니다.

기본계획에 담겨야지 항만이 되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한 10년 가겠죠, 빨라야. 아주 초스피드로 한다면 빨라야 5∼6년 가겠죠, 본 위원은 그렇게 보거든요?

그전부터 강릉시에 항만이 있어야 한다는 건 계속 나오던 말입니다. 그전에 누가 기본계획도 수립한 적도 없고, 용역을 줘본 적이 없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항만이 정말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지 기본적으로 기업이 들어오든지 유치하든지 뭘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이게 안 되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근데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용역 같은 건 빨리 줘서 기본계획에 어떻게 하든지 반영만 시켜서 그때 당시에 10년 후, 15년 후면 지금 그걸 당겨올 수가 있는데 그런 기본 틀조차 없다는 겁니다. 현 시장님이 항만을 한다고 해서 용역이 된 건지, 이런 생각도 없었잖아요, 강릉시에서? 이건 정말 강릉시의 명운이 걸려있어요, 항만 하나에?

기지창에 만약에, 삼척에는 항만과 물류를 다 갖고 있어요. 강릉은 아무것도 없어요, 인프라. 다만 강호축이 되어서 강릉 허브라는 거 말고는 없어요.

그렇다고 하면 이건 지금 사활을 걸고 해야 합니다. 용역도 정말 기본계획에 들어갈 수 있는 용역을 해 줘야 됩니다. 이건 정말 많은 자문을 받아서 이번에 용역이 되어서 항만에 대한 기본계획이 수립이 들어갔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낼게요.

어떻게 하든지 해서 용역을 잘 만들어 옥계에 항만이 꼭 생길 수 있게끔, 여기에 꼭 장기적인 수립이 되어야 언젠가는, 10년 후, 20년 후에도 기본계획에 담겨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담길 수 있는 노력을 해 달라는 겁니다, 이번에?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