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신보금 의원 발언
위원 지자체하고 경쟁이 심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 만큼 강릉시 답례품 구성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활성화된 일본의 경우 해산물, 고기, 과일 이런 게 인기가 많은데, 일본에서 인기가 가장 많은 제품이 가리비라고 하거든요. 일본 슈퍼에서 이 가격에 가리비를 살 수 없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온라인에서도, 한국에서 마찬가지로 산지 직송에 착한 가격의 농산물이 인기가 많거든요? 사람들이 혹할 정도로 가성비가 있는 농산물들을 기획을 잘해서 구성해서 판매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활성화가 되면 강릉 놀러 온 김에 답례품을 직접 수령 할 수 있도록 지역 로컬푸드 매장에 답례품 코너를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또 강릉에 롯데주류 공장이 있지 않습니까? 롯데주류와 연계해서 산지 직송, 처음 공장 직송으로 갓 만든 신선한 ‘처음처럼’ ‘새로’를 배송해 주는 상품도 기획을 해 보셨으면 좋겠는데요. 답례품으로만 구입할 수 있는 한정판으로 한 박스에 몇 병씩 이렇게 구성해서 새로운 구성 상품 개발에 대해서 롯데주류와 상의를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역특산물 외에도 번득이는 아이디어로 답례품을 하는 경우가 많이 알려진 것은 산소 벌초 작업 대리권이라든지 또 본 위원이 대안 제시하고 싶은 건 강릉 오는 KTX 1등 승차권을 답례품으로 한다든지, 쉐프와 장소를 섭외해서 강릉 현지 재료로 요리한 강릉다운 집밥 느낌의 한 상 차림. 가자미식해라든지 감자전이라든지 순두부, 가정식 느낌의 한상차림을 기획해서 선착순으로 예약을 받아서 운영을 한다든지 이런 식으로 강릉이 관광도시인만큼 세수뿐만 아니라 사람도 같이 오게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답례품으로 인해서? 좀 더 강릉이 홍보가 되고, 답례품으로 인해서 강릉에 한 번 더 방문할 수 있게 이런 식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일본에는 이걸로 1년 세수를 확보하는 도시들도 있다고 합니다. 인구가 적은 도시일 경우 이런 고향 납세로 사활을 거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도 지금 지자체 노력에 따라서 한 8,000억 이상 가량의 세수 배분이 달라진다고 하니까 강릉도 담당과에서 세수 확보 차원에서 제대로 준비를 해 주시길 주문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