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위원 조대영 위원입니다. 관장님 우리 오죽헌·시립박물관은 우리 시의 자랑이 아니고, 강원도나 대한민국의 자랑이에요, 그렇죠? 엄청난 곳이 있는 것에 참으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자랑스러운 곳이라고 생각하는데, 예산 심사와 조금 다른 얘기지만 항간에 들리는 얘기들이 뭐 어떻게 된 얘깁니까?
왜 그 중요한 자산을 관리하는 관에서, 왜 이런저런 잡음이 들려요. 자세한 답변 아마 조사하겠죠, 사법기관에서? 그런데 조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공무원 사회에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이고, 그렇죠? 타의 모범이 돼야 할, 우리나라의 모범이 돼야 할 그런 기관에서, 무슨 뭐 전직 공무원들끼리 뭐 했니, 왜 이거 인터넷이라든지 모든 것이 기사화돼서, 이거 얼마나 창피스러운 일입니까? 아니면 반박 보도 자료를 내든가, 그런데 요즘은 SNS 때문에 굉장히 신경을 많은 쓰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본 위원 역시 창피스러워서 말이죠.
거기에 대한 답변은 지금 과장님 어렵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