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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05회 제6행정위원회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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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윤희주 위원입니다. 과장님 건강증진과가 사실 지금 우리 강릉시뿐만 아니라 우리와 좀 비슷한 도시들이 겪고 있는 인구 고령화라든가 아니면 지방소멸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굉장히 가속화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건강증진과가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조성이라든가, 아니면 AI, IOT 사업으로 인한 어르신들 복지에 대한 부분까지 총망라해서 사실 지금 우리가 갖고 있는 현안에 대한 이런 문제점들이 이 건강증진과 안에 사실은 대부분이 다 담겨 있어요, 그렇죠?

아이도 많이 낳아야 되고, 그다음에 잘 길러야 되고, 그다음에 청소년들도 건강해야 되고, 그다음에 산모들도 건강해야 되고, 거기에 강릉 시민이 또 건강해야 되고, 어르신들까지도, 우리가 초고령화 사회로 가는 이 시점에, 사업들을 쭉 보니까 정말 요람에서 무덤까지라는 이 표현이, 이 건강증진과 안에 다 담겨 있다고 봐도 크게 다르지 않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런데 우리 건강증진과를 이렇게 쭉 살펴보면서, 3040 자기 혈압 알기 해서 이것도 자체 사업으로 해서 이거는 시정 시책용 아이디어 채택이 되어 있더라고요?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도 이 안에 담겨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왜냐면 3040 정도 되면 자기관리를 본인이 스스로 해줘야 돼요. 그래야 건강한 노후까지 연계가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참 잘 되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이걸 전제로 해서 본 위원이 아이 낳기에 대한 부분을 쭉 보면 우리가 청소년, 아이들 출산에 대한 이런 부분들도 케어가 필요하고, 특히 건강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난임 부부에 대한 부분이, 우리 시가 좀 더 시책적으로라도 투자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면 인공이나 체외수정 전환사업으로 해서 우리가 도비를 받아서 하는데, 수술비 지원에 대한 부분이 일식으로만 되어 있어서 이걸 좀 보기가 난해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난임일 경우에 사실 한 번에 되기는 쉽지 않아요, 그렇죠? 그럼 두 번, 세 번 해서 하는데 이거를 우리가 이제 우리는 의료비를 지원해 주지만 사실 그 부부들이 받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또한 어마어마하거든요, 그렇죠?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