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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295회 제1조례안심사특별위원회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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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 단고을사업법인도 우리 단양에 있는 농산물들을 팔기 위해서 지금 굉장히 군에서 지원을 많이 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굳이 이런 어떤 또 다른 사업을 만들어가지고 여기에 또 예산을 투입하고 이거를 지금 어떻게 나쁜 면으로 보면 사무국장, 사무장, 코디네이터 일자리 3개 만들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지금 이해가 안 돼요. 지금 마케팅사업소에서도 우리 농산물을 판매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홍보도 하고 홈쇼핑에도 나가고 지금 여러 가지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단고을법인에서도 지금 또 그렇게 집집마다 찾아가서, 고을마다 찾아가서 농산물을 순회수집해서 또 판매하기도 하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굳이 이 신활력플러스사업이라 그래서 이런 어떤 또 하나의 단체를 만들어서 이렇게 한다는 것은 조금 이게 설득력이 좀 부족한 것 같은데, 이거 깊이 생각해봐야 될 문제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농산물을,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원활하게 이거를 판매해 주기 위해서 이 법인을 만들고 이 사업을 추진한다 그러시는데 지금도 한 8월달 되면 마늘이 없어서 못 사요.

다 팔려버려서. 콩도 그렇고. 그 외 어떤 농산물도 물론 많이 있지만, 글쎄 여기에 과장님은 지금 또 이 추진단에 소속 공무원을 파견할 수 있다 그랬는데 그럼 공무원 한 분이 이 사무국에 또 나가서 같이 일을 봐주는 건가요?

마케팅사업소하고는 상관없이?

출처 충북 단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