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위원 김영주 위원입니다. 여기 지금 지원대상을 말하자면 5년으로 하고 또 일반농업인 저거하고 친환경이 자꾸 들어가는데 농사를 짓는 사람은 친환경이든 일반농사든 농업을 주로하고 면적에 따라서 지원을 해줬으면 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우선순위를 친환경 이러면 친환경 실제로 따져보면 친환경 많이 하는 사람 없잖아요.
면적상 널은 사람은 없다고요. 그러면 일반농업인도 그 옆에 그런 면적을 가지고 있을 때는 동일하게 취급해서 농기계를 살 수 있게끔 이렇게 좀 서로 간에 완화해서 해 주는 게 좋지 않은가 저는 생각이 그래요. 왜냐하면, 우리 지도서에서 하는 거 저번에 보니까 이사 온 사람에 한해선 해줘도 여느 농민은 안 된다 이런 지원이 있는데, 관리 이런 게.
그거는 얘기도 안 되는 얘기지. 아니 그러면 새로 온 사람 관리하기 위해서 지도서가 있는 건 아니잖아. 그렇죠?
저번에 농기계를 물으니 그래요. 외지에서 온 그 뭐라 그래, 농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