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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305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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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래 가지고 사실 지진 오면 느낄 수 있겠어요? 여기에 대한 대비가 난 필요하다고 봐요. 예산 이 1,000만 원 세운 거, 그냥, 이건 그거잖아요.

그냥 있는 거 망가진 거 고쳐주고, 수리해 주고, 이걸로 끝나잖아요? 사실 이 시설이 더 필요해요, 이제는. 미래를 예견할 줄 알아야 돼요.

재난과는 뭐예요? 사고가 없어야 되잖아요, 그죠? 여기에 대한 대비책을 좀 세우시고, 그다음에 마을 방송 중에서 가청권 바깥에 있는 데가 있어요.

사실은 이게 해결이 쉽지는 않을 거예요, 왜? 울리잖아요, 그거 느끼시죠? 이거를 예산을 세워서 대안을 좀 세워야 하잖아요?

그래서 정말 시골에 가보면 한 집 있고, 500m 아래 또 한 집 있고, 이런 경우가 많거든요. 이럴 때도 대비해서, 아니면 마을에 이·통장을 통해서 재난이 났을 때 신속하게 연락할 수 있는, 연락망을 구축한다든가 저는 이런 게 필요하다고 봐요. 방송도 다 알리지 못하는 곳이 있어요.

또 이미 고령화 시대가 됐기 때문에 재난이 나도 몰라요, 그냥 가만히 있어요. 여기에 대한 대비책이 있어야지 가청권 방송만 갖고는 완수할 수 없다. 그러니까 여기에 대한 대안을 좀 세워주시고,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