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그냥 가겠습니다, 찾지 마시고. 그래서 제가, 본 위원이 지난번에도 말씀드려서 우리 시내버스가 거기로 다녔어요, 해안도로를. 그렇다 보니 도로가 굉장히 좁고, 돌기 어려워서 불편한 것도 있었고, 그다음에 손님들이 많지 않으니까 아주 만성적 적자가 많이 발생되기 때문에, 버스회사와 관련된 민원이 있어서 주춤주춤하다가 관광 거점도시 예산으로 해 가지고 지금 시티버스를 돌리잖아요, 그렇죠?
저도 한번 타봤습니다. 저도 타봤는데, 너무 좋은 거예요. 도시의 젊은 친구들이 SNS를 가져와서 그 차를 타고, 내리고 하는 걸 봐서, 저도 참 좋았는데, 관광 거점도시 예산이 만약에 그 사업이 종료가 돼서, 그게 스톱되면 교통과 예산을 만들어서라도 대형버스 말고, 그런 버스.
고만한 시티버스 같은 것들을 운영을 하면 참 좋겠다 싶은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