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박경난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직접적인 지원뿐 아니라 제가 이 부분은 보호 종료 아동들 같은 경우는 몇 해 전에 EBS에서도 한번 방송이 됐던 것 같은데 이 친구들이 사실 계속 돌봄만 받다가 갑자기 자립하는데 있어서는 경제적인 지원뿐만이 아니라 집을 얻으려면 부동산, 공인중개사를 찾아가야 되고, 가서 어떤 것들을 질문해야 되고 이런 사회생활에 적응하는 기본적인 것도 어디 가서 멘토를 찾을 수 없다는 얘기들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이 청년 센터와 연결이 되든, 보호 종료 아동들한테는 청년 센터를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도 연결을 시켜주든지 해서 우리가 사회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정보들을 많이 연결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단순히 경제적 지원만이 다는 아닌 것 같아서 그런 일상의 사회구성원으로서 적응해가는 그 과정들에 대한 지원, 연계 이런 것들도 같이 병행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