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익순 의원 발언
위원 그 부분을 이렇게 급하게 받아가지고 결산을, 사실은 우리가 6월, 7월에 그런 부분들을, 그 이상의 사업을 하지 말아 달라고 요청한 부분들은 맞아요, 맞고. 그리고 국제영화제에 대한 부분들이 아마 마무리가 다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잖아요, 그죠? 법인도 지금 해체된 부분들도 아니고, 그리고 또 옛날에 쓰던 기금 부분들도 여러 가지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죠?
그런데 이거를 작년에 우리가 세워놨던 당초예산에 대한 부분들을 이렇게 급하게 받아서 다른 데, 3회 추경에 이렇게 정리할 필요성이 있는가, 본 위원은 이렇게 의문이 든단 말이에요. 이거를 결산에 담아서 불용 처리해도 되는 부분들을, 우리가 예산이 모자라서 이걸 급하게 써야 된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쓸 수도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24억이 모자라서 이걸 이런 식으로 3회 추경에 정리를 완전히 한다는 건 본 위원은 조금 의아한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단 말이에요.
국장님 생각은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