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현수 의원 발언
위원 김현수 위원입니다.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정보통신과에서 하는 얘기들, 사업들은 물리적인 공간이나 형태가 아닌 것들도 꽤 있습니다, 그렇죠?
웹상에서만 존재하거나 앱상에서만 존재하는, 강릉패스 같은 것도 마찬가지인데요. 지금 새롭게 이렇게 하는 것들이 많잖습니까? 강릉패스에 대한 존속 여부도 아직까지 결정되지 않았다고 우리가 지난번에 답을 들었는데, 상당히 많은 금액이 투자되는 거잖습니까?
이 사업들도 국비, 도비, 시비, 특별교부세 등등 해서 새로 시작되는 메타버스 허브구축이라든가, 여기 적혀 있는 사업들은 이게 또 그냥 우리가 해야 돼서 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냥 철저한 사명감과 계획 속에서 추진되는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방향성을 갖고 추진됐으면 좋겠고요. 이렇게 투입되는 예산들이 결과로도 추후에 계속 2차, 3차 앞으로의 사업들로 이어졌으면 좋겠거든요. 당연히 그렇게 되어야 예산이 낭비되는 게 아니고 아까운 예산들이 효과를 볼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에 대한 계획들이 있는지 한번 짚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