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조대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한 가지만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조기발주 집행률이 금년에 높은 것으로, 전년도보다 났습니다. 여기서 한 가지만 제안을 드리면 시설 쪽에 조기발주가 많아요, 대부분이. 여러 가지 승낙서, 기타 등등 사항들이 전제하다 보니 발주가 상당히 늦은데, 이 부분들은 다 우리 시민들하고의 관계가 있다는 거죠, 늦어지는 이유 중 하나는.
행정보다 조건이 안 맞아서, 그러면 12월에, 당초예산 어제 심의가 끝났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지금부터라도 내년도에 할 수 있는 시설을, 설계단계에 들어가서 기초 용역이라든가 이 부분을 조기발주를, 이것도 조기발주를 해야 되겠다는 거죠, 지금. 강릉의 특성상 눈이 와서 현장이 전부 확인이 안 될 정도면, 측량이라든가 기초라든가 설계 부분에 난항을 겪습니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늦습니다. 그러면 그거 하나 보면, 3월 딱 넘어가면 농사철에 농경지는 농사에 들어갑니다. 포장이 그다음부터 들어가고 뭐 하면 안 됩니다.
그러면 6월 넘습니다, 발주는 했는데. 2,000만 원짜리 수의계약 이런 것들이 그래서 많아집니다. 조기발주를 해서 빨리 끝내야 하니까.
이 부분들은 충분히 포괄 예산, 전체 예산에서 내년도에 발주를 충분히 해서 그 부분을 설계비, 다음해 연도에 할 수 있는 예산을 어느 정도 편성을, 2회 추경이라도 할 수 있도록 고민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전 과입니다. 전 국 다, 조기발주에 대한 부분들은.
물건 사서 구매하고 이런 발주는 언제든지 할 수 있잖아요. 시간과, 주민들하고의 연계성 있는 부분들은 금년도 가을에 포괄 예산에서 내년도에 기본적인 부분들을 풀 수 있도록, 미리 당겨서 할 수 있는 부분들도 조기발주를 해서 성공에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한번 고민을 많이 하셔서 내년에는 좀 %를 높이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