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거의가 국·도비가 내려와서 거기에 맞춰서 국가나 도 주도형 사업들이 많아요, 강릉시가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보다는. 그러다 보면 이 사업들이 굉장히 많이 바뀐단 말이에요. 우리 위원님들이 늘 지적하는 게 거의 비슷비슷한 목으로 해서 이렇게 사업들이 쭉 나열이 되기 때문에 굉장히 많이 헷갈려하기도 하고, 또 내가 필요한 사업이나 이렇게 지원해야 되는 게 어떤 건지가 제대로 판가름이 안 되는 수가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사업들이 예를 들면 3개년이나 5개년 사업으로 하다가 사업이 중단되는 예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작년까지 있었던 사업이니까 올해는 내가 전년도에 좋아 보여서 해야 되겠다 했는데 들어가 보면 또 없어지는 사업들도 있고, 신규 사업도 있고, 이런 복잡하게 얽혀있는 것들이 많은데 그런 부분들은 조금 더 홍보를 하셔서 스스로 찾아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주시면 어떨까 하는 요구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