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거 보면 우리 강릉은 조금 늦은 감은 있어요. 그게 아마 과학단지에 충전소 폭발사건 때문에 아마 그런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도 들어오긴 들어 와야 하는데…….
이런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 예를 들어서 방호벽도 지금 현재는 법규에 12cm인가 아마 이렇게 되어 있을 거예요. 그런데 아마 이것도 포괄적으로 중앙부처에서 변경되고 있는 중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계류가 되어서 아직 확정이 안 나고 있어요, 계속 심의를 하고 있는 사항이고, 왜? 이게 우리나라에 없다 보니까 이런 거예요. 그리고 노르웨이 같은 데서 아마 수소충전소가 폭발을 한번 했단 말이야.
했는데 이때도 반경 500m 안에는 다 접근 금지를 시켜버렸어요. 그리고 다행스러운 건 여기에 민가가 없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주변에 뭐 자동차가 에어백이 터지고, 사람이 조금 부상을 입고 이 정도로 끝났지만, 이게 도심지에 있었다면 어마어마한 폭발력이겠죠, 그죠?
그렇다면 결론은 수소충전소 옆에 방호벽이 얼마나 두껍고 또 이런 거에 의해서 피해가 줄어들 수 있잖아요. 이런 데 대해서 대안을 좀 세우고, 아마 지금 이걸 만든다고 그러면 중앙부처 법하고는 조금 미진한 상태에서 만들어질 거라고 저는 보고요. 그렇다고 하면 이런 방호벽이라든가, 예견을 해서 좀 더 두껍게 한다든가 이런 계획을 세워야 하지 않겠나 저는 생각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