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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최익순 의원 발언

306회 제2산업위원회2023-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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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왜 이런 얘길 하냐면, 아니, 참, 목소리를 안 높이려고 하다가…….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이 센터 운영 자체가 시에서 직접 운영한다 그러면, 국장님하고 과장님, 이 얘길 잘 들어야 해요. 왜 그런가 하면, 직접 운영한다 이러면, 공무원이 직접, 정규직이 파견돼서 그 일을 정리를 해야 된다는 말이야.

그런데 왜 센터장을 고용을 해서 그렇게 임기제로 가냐는 얘기야? 그건 직접 운영한다고 얘기해서는 안 된다는 얘기에요, 제 얘기는. 그래서 거기에서 운영하는 여러 가지 부분들이 지금 너무나 미비하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가장 중요한 건 여기서 어떤 일이 우리 공무원이 직접 운영하는 거기에서 모든 걸 하나하나 체크를 하고 그걸 해 줘야 하는데 하긴 하지만 이 사람들이 그런 역량이 안 되기 때문에 미처 그걸 따라가질 못해. 청년 프로그램, 일자리, 어디 뭐 하고 이런 부분들이, 지도·감독하고 이런 부분들이 우리 공무원들이 가서 직접 해서 하는 거하고 그 사람들이 하는 거 하고 상황이 틀린단 말이야, 무슨 얘긴지 알죠? 왜 그런가 하면 센터장이라고 하는 분이 일시적으로 들어와서 전체적인 자료를 공유를 못 할 거 아니야, 우리 시청 자료를 다 공유할 수 있어요?

못 한단 말이야. 그러나 우리 공무원들은 파견 나가서, 계장급이 나간다고 하면, 나가서 이런 부분, 필요한 부분들 있으면 각 실·과에서 모든 자료를 다 받아서 청년들에게 좋은 양질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부분들이 생긴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안 돼.

그래서 그걸 제가 지적하려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한번 과장님이 그냥 뭐 이렇게 가서 보고 듣고 이래 가지고 될 일도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 지금 건물 잘 지어놓고 부서를 이렇게 만들어 놨단 말이야, 이렇게.

그럼 이 사람들이 마음 놓고 와 가지고 상담도 하고, 진로상담도 하고, 내 애로사항도 얘기하고, 또 청년 일자리를 어떻게 갈 것인가 이런 부분들 여기에 모든 게 다 커리큘럼이 되어 있어야 한다는 얘기야.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우리가 아까 말하면, 위탁을, 그럼 아예 위탁을 주고. 제가 얘기하는 게 그거에요, 위탁을 주려면 아주 주고, 어정쩡하게 줘버리면 이건 위탁도 아니고 우리가 직접 운영하는 것도 아니란 얘기야.

그래서 이 부분들을 명확하게 구분해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을 한 번 더 드리겠습니다. 제가 왜 그런가 하면 여기서 큰 실적이 그렇게 많이 안 나와. 사람들은 많이 방문하지만 어떤 결과물이 도출돼서 나와줘야 할 거 아니에요, 그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제가 볼 때는 청년 일자리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 여기에서 센터에서 잘하면 활용할 수도 있어요. 대학도 지금 센터를 운영하고 있잖아요, 그죠? 더 늘린다고 하잖아, 그럼 대학은 대학 나름대로 그걸 하고 여기 같은 경우에는 청년 여러 분야에 있는 사람들이 와 가지고, 상담하고, 진로하고 프로그램해서 자기들이 원하는 걸 교육을 받아서, 그 분야별로 갈 수가 있는 부분들을 해줘야 한다는 얘기야, 우리 시에서.

그런 걸 좀 잘 해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