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위원 일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고, 청년들은 일자리를 준다 해도 일을 안 하고 도심지로 가는 현상이 우리 현시대에 맞는 그런 문제점인 것 같아요. 그런데 사실상 저도 많은 직원을 데리고 있어 보고 있지만, 저녁에는 실질적인 일자리가 없어 가지고 야간에는 투잡, 쓰리잡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긴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직업이, 일자리가 진짜로 괜찮은 일자리가 강릉에 많이 있지는 않아요, 사실상.
저는 전체적으로 봤을 때 지금 우리가 문제점, 이 부분을 갖고 너무 청년 일자리만 포커스를 맞추는 게 아니고 노인들 일자리. 우리 지금 60세 이상 넘어가도 일할 수 있는 분들이 워낙 많잖아요. 그런 정책을 좀 만들어 줘야 하지 않겠나…….
그런 부분하고 사실상 제 생각인데 지금 2023년도부터는 경제적인 부분이 엄청 힘들어진다고 보면 명퇴자가 50대부터 명퇴자가 속출하기 시작합니다, 도심지도 그렇고……. 명퇴자를 위한 뭔가 맞춤형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것도 같이 연계해 준다든지 이런 것들을 하면 외부에서도 우리가, 강릉이 선제적으로 그런 정책을 펴면, 도심지에 있던 사람들이 명퇴를 하고 갈 데가 없으니까 지방으로 내려온다든지, 이런 부분으로 해서 인구 유입도 유발시킬 수 있고, 그런 부분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사실상. 우리가 제일, 현실적으로 떠드는 건 보통 강릉이 잘 되려면 기업이 많이 들어 와야 한다, 항상 하는 얘기잖아요?
그런데 많이 들어 오지 않지 않습니까?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런데 그런 부분들이 계속 악순환으로 겉돌다 보면, 청년들은 다 떠나버리고 노인들만 분명히 남을 거란 말이에요. 이 현실에 대처를 해야 된다.
그럼 그 노인들을, 어느 정도 노인이라고 표현하면 요즘은 70세 이상부터 노인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60세 이상부터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준다든지 이렇게 하면 여러 가지 일하는 업체에서도 사람 구하기도 편하고 그런 부분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지원해 주는데 포커스를 맞춰주는 부분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