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은숙 의원 발언
위원 아마도 과장님께서 생각하고 계신, 그렇게 하셔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본 위원도 이주 환대 사업이라든지 라운드테이블에 한두 번 참여해서 함께해 봤습니다. 그런 분야에 대해서는 굉장히 호응도도 좋고 강릉시 인구 늘리기 정책하고도 연관되어서 굉장히 사업이 잘되었다고 보여지는데 도시탐사대라든지 이런 경우에는 너무 형식적으로 한번 가서 먹어보고 사진 올리고 이런 것으로 마무리되고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는 거죠.
이제 25년에 문화도시 사업이 완성도를 이루어서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인가? 잘 운영할 것인가? 중요한 기점에 와있는 시점에 그런 것을 꼼꼼히 점검해서 앞으로 더 잘 될 수 있는 이런 사업은 확장시키고, 잘 안되는 사업은 어떻게 해야 할지를 꼼꼼히 고민하고 체크해서 사업을 진행해 주실 것을 요구를 드립니다.
이런 사업들이 관광거점도시 사업하고 연관이 많이 되어 있어요. 관광거점도시 사업도 문화도시사업도 함께 연관 지어서 완성되어야 할 이런 사업인데, 문화예술과가 중심이 되어서 각 과하고, 11개 과 50여 개 업무를 관광거점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각 과가 내 할 일만 한다 이렇게 해서는 확장성이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각 과에서 함께 해서 관광거점도시 사업으로 문화예술사업과 연계지어서 강릉에 관광을 오면 이런 문화예술과 연계해서 이런 사업도 함께 할 수 있다 이런 사업을 만들어가야지 관광거점도시 사업과 문화도시 조성 사업이 완성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업무연찬을 통해서라든지 각 과에 협력을 통해서라든지 이런 부분을 문화예술과가 중점적으로 가져가셔서 관광거점도시 사업과 문화도시 조성 사업이 잘 이루어지길 요구를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더 질문을 드리면 213쪽에 시민 참여 문화 축제 중에 효 문화제가 있어요.
거기에 보면 효 문화제가 단순히 어린이, 청소년 대상 글짓기, 시, 그림, 포스터, 공연, 전시, 예절 교육 이렇게 되어 있단 말이죠. 이 프로그램으로 강릉시민들이 이것을 효 문화제다라고 느끼기에는 부족함이 있어 보입니다. 어떻게 추진할 계획을 갖고 계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