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홍정완 의원 발언
위원 작년에 재단에서 했던 국내 레지던시 사업이 굉장히 잘 진행이 되어서 개인적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은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잡지를 한 권 갖고 왔습니다. 퍼블릭아트라고 우리나라 3대 현대미술관 매거진입니다.
그중에서도 원탑으로 손꼽히는 매거진입니다. 이 매거진에 보면 프리뷰라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이 프리뷰는 우리나라에서 진행되고 있는 모든 현대미술, 그림부터 시작해서 설치미술 등등 이런 좋은 작업물에 있어서 그런 내용들을 매거진에서.
우리가 요청하는 게 아니라 직접 자료를 수집하고 정보를 수집해서 실어줍니다. 근데 작년에 진행했던 국내 레지던시가 메인 프리뷰 페이지에 굉장히 크게 실려있습니다. 그리고 그 옆 페이지에는 국립현대미술관과 같은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건 무슨 얘기냐 하면, 대한민국 현대미술계에서 우리 강릉을, 이 국내 레지던시 사업을 굉장히 유심 깊게 보고 있고, 굉장히 칭찬하고 있다는 겁니다. 실제로 국내 레지던시 사업 진행과 관련해서 많은 현대미술 작가라든지 젊은 작가들 이런 부분에 있어서 관심을 받고 있고, 올해도 언제 시작하느냐는 얘기를 저도 질문을 받을 정도로 굉장히 호응이 좋고 반응이 좋고, 성공적인 대표 사례라고, 문화재단의 최고의 사업이라고 칭찬 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제가 무슨 말씀을 할지 알 것 같은데 국제 레지던시를 올해 계획하고 있는데 이게 들리는 소문에 진행을 하지 않겠다는 얘기가 들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된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