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그런데 이제 보통 우리가 보면 그 돌아다니는 개들, 산에서 산 들개가 되어버린 그런 개들보면 걔내들이 물론 자의적으로 탈출한 것도 있지만 주인들이 슬그머니 와서 버리고 간 개들이 많다고 그래서 이런 제도가 생긴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요. 그런 경우는 이것은 어떻게 해요? 그리고 또 당장 저희집 같은 경우도 2마리를 키우는데 얘내들이 차를 태우려고 그러면 안 탈라그래요.
자기 데려다가 어디 나쁜 데다가 주나 이런 마음이 생겨서인지, 그 개장수들이 지나가고 이러는 것을 봐서 그런지 차는 죽어도 안 타려고 그래요. 그런 경우에는 또 가서 외장형을 가져와서 붙여 주어야 되는데, 그러면 그렇게 될 경우에는 결론은 이제 얘내들이 쫓아다니다가 뭐 떨어질 수도 있고 그러면 결국은 못 찾는 것이고. 주인입장에서는 그렇게 해 놔도 못 찾는 결과가 나오고.
또 나쁜쪽으로 보면 버릴 수도 있는 것이고. 그래서 이런 문제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그러면 꼭 그게 병원, 동물병원 의사가 해야 되는 것만이 그 칩을 꼽을 수 있는 것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