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광표 의원 발언
그래서 이제 드리는 말씀이 뭐 가공 시설 관련해서 여러 가지 일들이 있었고. 의회나 우리 군에서도 행정 집행부에서도 여러 가지 판단을 했지만 결국에는 중요한 것은 우리가 농정을 함에 있어서 실제 농산물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농민들에게 어떻게 하면 제값을 받게 하고 원활한 가공과 판매가 가능하게 하는 것이 저는 행정의 핵심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농민들이 뭐 지금 센터장님께서 답변하신 바에 의하면 여러 가지 선택지가 있지만 크게 불편함이 없고 판매가 용이하다면은 관주식품으로 가서도 생산을 해야 되고, 그리고 일반 가공하는 민간 센터에 가서도 가공을 해야 되는데. 1달씩 2달씩 밀려가면서도 가곡 향기나라에 물건을 맡기고 싶어하고 시간이 2달씩 지연되면서도 지금 판매를 못하고 있는 상황은 무엇인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한번 자세하게 들여다보시고 이 부분이 뭐 여기 아직 작년에 140농가가 아로니아 재배를 하고 있고, 올해도 그렇게 하고 있다고 하면, 이분들은 무엇인가 아로니아를 통해서 농업을 이어가고 싶은 분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이유에도 불구하고 이분들이 지속적으로 영농을 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