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네 제가 알기로는 의성마늘도 지리적 표시제에 등록되어있다고 알고 있는데, 거기도 이렇게 홍보영상이나 이런 데 보면은 지리적 표시제에 대한 홍보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이런 이번에 이렇게 좋은 대통령상까지 받고 하는 좋은 성과도 거두고 했는데, 이럴 때 우리가 조금 더 마늘 명품화를 한다면 조금 선물용으로만 나갈 수 있는 그런 것을 1년에 딱 1000박스 아니면 2000박스만 딱 만든다면 그것이 조금 더 홍보가 되어서 마늘은 명품 단양마늘이야 하면서 조금 홍보가 되고 잘 팔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단양마늘이 좋다고 해서 올해 같은 경우도 굉장히 판매가 많이 되었다고 알고 있는데.
그러면 조금만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이럴 때 다른 곳에서 지리적 표시제에 대한 홍보를 전혀 안 할 때 우리는 그것을 갖다가 박스에 같이 넣고 우리는 이런 이런 마늘은 이것이다 해서 하면, 조금 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