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배용주 의원 발언
위원 저도 7월 1일부터 업무를 개시하겠다고 발표를 한 건 그만큼 하려고 하는 의지도 강하고, 하겠다고 하는 건 좋게 받아들여요. 그렇지만 반대로 본다면 아니, 이게 우리가 제2청사를 강릉에다가 유치를 해 가지고 업무개시를 하기까지는 거쳐야 할 어떤 사회적인 공론이라든가 상당히 풀어야 할 숙제들도 많은데, 이렇게 갑자기 와서 임기응변식으로 와서, 7월 1일부터 업무 개시하겠다? 지금 좀 전에 과장님 대답했습니다마는 7월 1일 해봤자 얼마나 남았어요?
아직까지 청사도 정해진 바도 없고, 어떻게 하겠다는 그것도 없고, 왜 본 위원들이 여기서 이런 이야기들을 주문을 하고, 요구를 하느냐? 우려돼서 하는 거예요, 우려돼서. 자, 좋아, 우리 강릉에서는 지금 부지사급으로 해서 5국 이상을 요청을 한다 말이에요, 그죠?
뭐 이렇게만 되면 돼요, 이렇게만 되면……. 만약에 부지사급으로 해서 5국 이상 온다면 직원들 상주 근무 인원이 몇 명 정도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