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허병관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자, 도지사도 도의회에 승인을 안 받았어요. 도도 난리가 났어요. 인기 편중이 돼서 지역에 가서 본인이 하고 싶은 말만 한다는 거예요.
그럼 그 공약이 약속으로 이어져야 할 거 아니에요. 우리 시민들은 그걸 믿을 것이고, 맞잖아요, 그죠? 도지사가 했는데 안 믿을 게 없잖아요.
그런데 언론에는 정반대로 나오고 있잖아요, 2개 국에 130명. 환동해출장소를 열어 보면 인원이 변동이 없어요. 이거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인 것 같고, 아마 시장님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거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실국이나 과에서 도청에 가서 사세요, 이게 결딴날 때까지, 오지 마세요. 거기 가서, 아주 책을 펴놓고 어떠한 결정이 나면 내려오세요. 이제 이거는 목숨 걸어야 합니다, 강릉은.
과장님,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