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그런데 올해 제가 보기에는 마늘은 작년에 단고을 마늘이니 뭔 마늘이니 몰라서 각 농가에서 갖다심은 것. 사실 종구가 잘못되었는지 농사짓는 사람이 비료를 잘못 썼는지 몰라도 제대로 발아 안 된 것이 많아요. 그래가지고 피해 농가가 있거든요?
다른 것은 몰라도 상시에 가보면 멧뙈기 해 가지고 완전히 그래서 씨가 드문드문하고 크질 않아서. 그래서 이런 사람들 보상을 준다면 종구가 잘못되었는지, 기후가 잘못되었는지 그것도 알지도 못하고 우리가 보상을 주게 된다고. 그리고 또 농산물을 마늘에 한해서만 피해 농가에 지원이 된다면, 그것은 조금 우리 보기에는 잘못된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농사는 거의가 같이 어느 농사는 피해가 왔는데도 괜찮고, 어느 농사는 보조를 주고 그러면 안되잖아요? 그죠? 앞으로 저 과장님께서 우리 농업기술센터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잘 감안해 가지고 사실 공히 같은 입지에서 보상이 되어나갈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