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런 검정고시 지원 사업도 추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여기에 더불어서 이 아이들이 소위 얘기해서 굶지 않았으면 좋겠거든요. 아까 그 199의 명의 아이들은 그래도 우리가 케어가 되는 아이들인데 그 외에 케어되지 않는 아이들 내지는 이런 아이들이 파악해 보시면 여러 가지 센터성 개인들이 가져가는 어떤 이런 부분들이 지원을 받아서 그 아이들의 점심이라든가 저녁 이런 것들을 부담해 주는 곳들이 있거든요? 그런 센터들하고 잘 연계하셔서 그 아이들 것을 우리 시가 좀 더 보조해 줄 수 있는 역할이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이에요.
그래서 과장님께 지난번에도 한번 부탁을 드렸었는데, 이 부분을 또 한 번 짚어보시고, 이 아이들이 그래서 접근하기 쉽게, 아까 어느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노출되는 것이 꺼려지지 않도록, 충분히 너희들은 건전하게 성장해야 될 우리의 미래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 울타리 안에 들어와서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