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조대영 의원 발언
위원 조대영 위원입니다. 사장님하고 단장님의 승진과 임명, 취임 축하는 다 드려서 차치하고 사장님하고 수년 동안 머리를 맞대고 잘해 보자고 한 강릉관광개발공사를 지금 드디어 책임지게 되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며칠 전에 어느 과 업무보고 때 잠깐 얘기가 나왔었는데,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같이 있던 동료 의장님이 걱정했던 그거하고 또 현실에 부딪혀보면 과연 얼마나 괴리가 있을까 생각을 해 보고, 그 역시 내용을 너무나 잘 아시기 때문에, 애로사항을 잘 아시기 때문에 강릉관광이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어떤 세계 100대 관광지 안으로 들어가겠구나 싶은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 보면서 열심히 머리를 맞대서 잘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늘 우리 위원님들 말씀이 그것입니다. 시에서 만들어준 거 대행이나 하고 그러면 안 되겠다는 생각을 본인도 말씀하셨고 저희들도 다 그렇습니다. 관광개발공사가 생기고 사장님이 여러 분 왔다 가셨는데, 특히 의회 출신이기 때문에 기대치가 더 큽니다.
열심히 하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세계합창대회 관련해서 단장님께서는 너무 긍정적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솔직히 여기 위원님들 계시지만 위원장님은 잘 아시고 저도 알지만 처음 하시는 초선 위원님들은 잘 모르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렇게 답변하시면 “예예”이렇게 갑니다. 그러나 얼마나 이거 걱정을 많이 했습니까, 그렇죠?
사장님도 계시지만 처음서부터 인터클루트라는 개인회사하고 하는데 걱정도 많이 했고, 이렇게 했는데 드디어 풀리게 됐습니다. 코로나19 등 그런 아픔도 많았는데, 어제인가요, 오늘인가요? 언론에도 나왔잖아요, 그렇죠?
걱정도 많이 했고, 자, 세계합창대회거든요. 대한민국 합창대회가 아니고 세계합창대회입니다. 그러면 세계에서 노래하시는 단체가 와야 하는데, 당초의 목표보다는 턱도 없이 줄었어요, 그렇죠?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