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김진용 의원 발언
학년별로 이루어지고, 학급별은 요즘은, 학년별로 하는데 우리가 생각을 좀, 마냥 교육청에서 그렇게 한다는 인식보다는 우리한테 문제가 있지 않느냐 하는 것을 고민을 해야 한다는 거죠. 오죽헌은 강릉의 관광 1번지입니다. 젊은 세대, 청소년세대는 한번쯤은 거쳐가야 하는 그런 교육적인 차원도 있다!
그러면 우리는 문화재 쪽에서만 있는 게 아니라 강릉 관광의 첫 코스고 첫 여행지고 이런 데에 비해서는 문화재 쪽에만 신경쓸 게 아니라 관광 1번지에 대한 메카로 생각을 하셔야 하고요. 여기에 따라서, 오신 다음에 상권 성립이라든가 경제적으로 식당 기타 등등 이렇게 해서 그분들이 많이 가시잖아요? 비록 어리지만, 수학여행이라는 목적을 두고 있지만…….
그 추억거리가 있잖습니까? 거기에 오죽헌·시립박물관은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거죠. 문화재만 보존할 문제가 아니라 이 문화재 보존함으로써의 문제의 가치성은 어마어마하게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하신 보기에 흉한 것, 다음에 봐서 좋은 것 이런 것들을 보존하고 개발해야 되고 하는 부분들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왜 안 오는지, 관광객이 왜 주는지를 고민을 하면서 개선해 나갈 필요성이 있다고 본 위원장은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한번쯤은 고민을 해야 되는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