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홍정완 의원 발언
위원 아마 이제는 전년도 관람객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612페이지에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여 독창성·경쟁력 확보를 하시겠다는 내용이 있어서 저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서, 모바일앱 기반으로 새롭게 뭔가 준비를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굉장히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더불어서 오죽헌·시립박물관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거나 박물관 내부를 보면 아직은 DP형식으로 그대로 있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유물이나 전시물을 DP하는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변화가 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국립이긴 하지만 경주박물관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사전에 AR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박물관을 이용하려고 하는 그런 주로 가족 단위들이 많이 있겠죠? 보면 가기 전에 사전에 홈페이지에서 AR체험을 하고 현장에 가서 실질적인 전시물들을 보면서 거기에서 오는 감동을 한번 더 느끼고 또 때에 따라서 다시 돌아와서 홈페에지에서 내가 실물을 봤던 것을 다시 복습할 수 있는 기능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도 시대의 흐름에 맞게끔, 그리고 젊은 세대 부모들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맞춰서 이런 것도 한번 계획을 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고, 더불어서 화폐박물관이 새롭게 생기잖습니까?
그러니까 새로운 화폐, 세계에서 유일한 박물관이 될 것 같은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시대의 흐름에 맞고 현재 디지털화에 맞는 이런 부분도 한번 고려해 주십사 하고 요청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