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이용래 의원 발언
강릉 같은 경우는 야시장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부분이, 제일 주된 목적은 관광객 활성화 부분인데, 관광객들이 전통시장에 유입되면 오셔서 제일 먹거리라든지 볼거리, 즐길거리 이런 부분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4월이나 아마 늦으면 5월부터 월화거리에서 야시장을 준비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시점으로 해서 부족한 부분은 그때그때 메워갈 수 있는 부분. 저희가 대만에서 봤던 부분하고, 강릉하고 차이점은 기후 부분입니다.
서정무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겨울 부분에 대해서 생각 하나만 바꾼다면 겨울에도 스키 시즌이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이 내려오거든요. 그리고 강릉 중앙시장이나 여러 시장 같은 경우는 사시사철 많은 관광객이 유입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만 더 견학을 한다든지 이런 부분이 많이 늘려서 갖고 올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좋은 방향으로 가져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