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권순민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게 되면 또 공백기가 생기고, 사실상, 이 조건에 있어서 처음에 다른 업체들이, 우리 소상공인들이 했던 말들이 뭐냐면, 처음에는 벽이 너무 높을 거로 생각했어요, 조건이. 자본금 몇십억에, 그런 부분들이었는데 또 너무 낮아도 문제가 생기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 거란 얘기죠. 왜냐면 업체들이 사실상 요즘 같은 경우 강릉시가, 우리 농수산물이 그렇게 활성화된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본 위원도 우려하는 부분 중의 하나가 이 부분이 얼마나 또 활성화되겠나 라는 우려도 분명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동료 위원님들이 걱정하는 부분도 분명히 있고, 또 조건이 너무 낮게 잡아서 운영하기 힘든 업체가 선정돼서 들어와도 또 문제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이 부분이 저도, 중간에 하다가 재정적 적자가 분명히 날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걸 끌고 갈 수 있는 업체가, 아까 허병관 동료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이 적자 나는 걸 계속 끌고 가는 업체가 없을 수도 있다, 위탁 줬는데. 왜냐면 그분들도 사업을 하다 보면 계산을 해보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 이 부분도 문제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고, 어차피 우리가 여러 가지 고통을 겪으면서 여기까지 끌고 왔는데, 그다음이 더 중요한 데 그다음에 또 수탁하는 업체가 그런 걸 선정함에 있어서 진짜 신중해야 한다. 너무 또 벽을 높게 잡으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길 거고, 너무 낮게 잡으면, 잘못된 업체가 들어오면 또 이게 흐지부지되다 이러다 끝나버리면 문제가 생긴다. 저도 좀 그런 부분에서 우려스러운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갖고 저도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만약에 처음에는 많이 적자가 나니까 우리 유통과에서 집중적으로 관리를 좀 해 주면서 그런 부분들을 캐치를 좀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수익 부분, 이런 부분들. 운영이 잘 된다 이러면 당연히 업체가 좋겠지만, 제가 봤을 때 1, 2년 안에 많은 적자를 본다 이러면 업체가 못 할 수 있다 그런 부분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제가 그 부분을 좀 우려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처음에는, 우리가 처음 하는 부분이고 이러니까 많은 신중을 기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