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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307회 제1행정위원회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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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관내에 그나마도 우리가 크고 작은 4개의 대학이 있다는 것은 굉장히 우리 강릉시로서는 혜택을 받은 것이라 생각하고요. 이 대학에 대한 부분들의 지원은 사실 아끼면 안 된다는 것도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베이비부머 세대가 다들 퇴직을 하시고 연금을 받으면서 어느 정도 생활이 안정되신 분들이 건강이라든가 힐링을 위해서 찾는, 제2의 고향을 찾는 시대가 도래했거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우리 시가 한번 짚어볼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지금 강원특별자치도 시대가 열리면서, 아시겠지만 제2청사에 대한 부분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고, 또 7월에 제2청사가 들어오죠? 그리고 얼마 전에 국가첨단산업단지에 대한 부분도 우리가 예비도시로 지정이 되어 있지만 사실은 거의 확정이나 마찬가지예요.

그렇다고 하면 강릉시가 인구증가에 대한 부분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이분들을 붙잡아두고 조금 더 청사에 대한 부분도 넓힐 것인가? 그리고 이 첨단산업단지를 어떻게 조성해서 외부에 있는 정말 엘리트집단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할 것인가? 그리고 이분들이 정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들이 인구가족과에서 조금 더 심도 있게 검토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특별자치도라든가 국가첨단산업에 대한 부분들이 역시 각 과로 흩어져 있잖아요, 그렇죠? 다 거기에 대한 부분들을 갖고 있지만 결국 이것을 집합해야 하는 부분이 인구가족과의, 어깨가 좀 무겁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과장님께서도 이런 부분들은 현실을 좀 직시하시고 조금 더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부분이 필요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우리가 매번 할 때마다 인구늘리기에 대한 위원님들이 요구 조건이 굉장히 많지만 현실적으로 굉장히 쉽지 않은 일이고, 이것은 약속을 한다고 해서 그 약속을 답을 받아낼 수도 없는 부분들이에요. 그렇지만 조금 더 노력해 주시고, 의회에서도 좀 좋은 의견이 있으면 제출을 할 것이고 과에서도 이런 부분들 서로 한번 머리를 맞대서 강릉시가 제2의, 말 그대로 제일강릉으로 도약할 수 있는 시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강원 강릉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