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강릉시의회 발언
윤희주 의원 발언
위원 특히 각 과에 흩어져 있던 인구정책에 대한 부분이 이번에 인구가족과로 사실 업무가 다 이관이 됐어요. 그래서 과장님 어깨도 조금 더 무겁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해서 우리가 2018년도에 들어와서 11대 의회가 개원이 되면서 아마 인구늘리기에 대한 하나의 대안으로 방금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대학 전입생에 대한 부분들 지원이 들어갔거든요?
해서 본 위원이 ‘과연 그러면 그게 정말 얼마만큼의 효과가 있을까?’ 그래서 통계를 좀 찾아봤는데, 2018년에 이 사업이 추진되면서 2019년도하고 20년도에는 반짝 한 500명 정도가 늘어나는 추세예요. 그렇지만 말씀하신 대로 정주 여건에도 맞지 않고 현재 관내에서 학교를 가는 친구들에 대한 역차별 이런 부분들도 다 포함을 해서 결국 2020년도에는, 지금 현재 2023년 2월 기준에서는 한 2,000명 정도가 빠졌어요. 그렇다고 하면 결국 우리가 실효성을 거두지 못했다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지금이라도 사업에 대해서 전면적으로 재검토를 하는 것은 굉장히 잘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다만, 이렇게 감소되는 인구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과연 출생에 대한 부분이라든가 청년들을 모집하는 것으로 충족이 될 수 있을까는 또 한 번 생각을 해 봐야 하거든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