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김영주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런데 제가 이래 보면 순회수집하고 이런 것이 사실 단고을에 이제 참 도움을 주기 위해서 하는 것 같고 그 수집을 해도 누구에게 누구 얼마 나이 먹은 사람한테 뭐 산다 이런 게 없고 실제 순회수집한 거 보면 조금 생각에 어긋나는 일을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거 지금 콩하고 수매를 마늘만 한다면 마늘도 보조를 해주니 거기서 하지 보조만 안 해주면 자기네 하는 일이 없더라고요. 계산을 잘해보세요.
제가 거짓말 아닙니다. 그리고 여기 또 콩만 해요. 콩은 또 우리 지역에서만 나는, 생산은 모자라.
그런데 어디 걸 갖다 하는지는 몰라도 우리 해달라는 걸 다 해줬는데 지금 현재 콩값이 올라가는 건 아니잖아요? 지금 우리 보기에는 그 사람들을 위해서 우리 지금 단양군에 단고을에 하는 게 사실은 그 우리 농민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니라 몇 사람의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 하는 것 같고 또 농협 같은 데는 물어보면 농협이 적자 본다고 자꾸 기분 좋은 소리를 안 해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도와줘 가면서도 우리가 지금 좋은 소리를 못 듣는데 앞으로 이런 일은 없어야 되겠어요.
그래서 제가 생각하는 거는 다른 게 아니고 이 고추 같은 거는 사실 주종을 이루는 건 고추입니다. 마늘 뭐 이런 게 아니에요. 콩하고.
그거는 일부고 사실 고추가 주종입니다, 단양군에는. 그런데 단양군 고추 같은 건 이름도 없어. 그리고 그 사람들 사지도 않아.
그러면 우리가 무엇을 위해서 우리가 단고을에 지원하는 사업비를 내야 됩니까? 해드려야 돼요? 그거를요.
저한테 제가 말씀드린 걸 우리 과장님한테 저거를 하라는 게 아니고 그 저 될 수 있으면 앞으로 이런 일은 좀 잘 착안하셔가지고 사실 농민들이 뭐가 필요하다는 걸 좀 잘 생각해서 해달라는 이야기입니다. 뭐 잘 못 하고 잘하는 걸 내가 말씀드린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 정도는 좀 알아들으시고 제대로 해주세요.
왜냐하면 고추 같은 건 사는 놈 없어요. 사지를 않아, 거기에서. 자기네들 한다 그래야 한두 건 팔고는 사람 갖다가 고추 보는 척 하고 그러는데.
그 을번떨지 말라해요. 난 그런 거는 진짜로 정말 그전 같으면 정말 궁댕이 1번씩 건드려줘야 돼. 1대씩 맞아야 돼.
그거는 얘기가 안 맞아요. 고추 그 몇 근 샀다 물어봐요. 없어요.
옛날에는 고추 사라고 그랬더만 지들끼리 장사하고. 그리고 농민에게 빚을 떠남기고. 그런 식이 되어서는 안 되거든요.
왜냐하면 농림과에서 할 일이 그런 거 좀 제대로 찾아보고 좀 해달라 이런 얘기입니다. 저는 농림과를 나무라는 게 아니라 그런 거 정도를 좀 아시고 잘해달라는 얘기를 말씀드리고 이상입니다. 네 드린 겁니다.
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