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 발언
강미숙 의원 발언
위원 해나갔어요. 그런데 그렇게 해서도, 200여 명이 줄어도 해나갈 수 있었는데 지금 이 상황에서 지금도 그때 못지않게 어렵거든요. 근데 이렇게까지 꼭 해야 되고 지금 제가 다른 부서는 모르겠어요.
우리 의회사무과가 지금 말씀하시는데 4명이 늘어야 된다고 말씀하셨잖아요? 4명이 는다고. 그러면 제가 볼 때는 지금 의회사무과 직원 12명이 있어요.
있는데 이분들이 바빠서 나는 일을 못한다고 내 눈에는 보여지지 않아요. 나는 의회사무과에 4명을 더해준다는 거 반갑지 않다고요. 제가 어떤 뭐 이런 규정이나 법에 대해서 지금 잘 모르니까 이 4명이 왜 꼭 늘어야 되는가 하는 데 대해서 의구심을 갖는데 지금 뭐, 뭐라 그러나 우리 전문위원님이 하는 그 업무를 갖다가 도와줄 분이 또 한 분, 정책지원하는 분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저는 지금 우리 전문위원님, 전문과장, 저기 수석전문위원님이 충분히 그 일을 하고 있다고 보고 지금 그런 분들 필요도 없는데 왜 꼭 있어야 되나, 이런 생각이 들고.
물론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가 따로 또 논의하겠지만 우리 의회사무과만 보더라도 지금 이런 상황인데 다른 부서도 마찬가지, 제가 농담 삼아 진담 삼아 누누이 말씀드린 게, 지금 업무하고 있는데 여섯 사람이 하고 있는 거 업무 한두 개 더 들어온다 그래서 이 여섯 사람이 나눠서 좀 하고 이렇게 하면 안 되느냐. 꼭 인원을 늘려야 되느냐는 그런 말씀을 누차 드렸는데 제 의견은 하여튼 그렇습니다. 지금 이런 상황에서 여러 가지로 쓰여지는 이런 것들도, 지방세 수입에서 여기에서 또 1년에 11억 2,000만 원씩 이렇게 또 부담이 돼야 되고 그다음에는 조금 더 나가는 것도 있고.
결국 5년에는 60억 7,400만 원이라고 5년을 합계하면 그러는데 이런 돈이 작은 돈이 아니거든요. 저는 이 돈이, 이런 예산이 주민들을 위해서 정말 필요한 현안 사업에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더 투입을 해주는 게 주민들한테 더 도움이 되지 공무원 인건비 이만큼 더 보태줘가지고 공무원 인원수 늘려가지고 주민들한테 이런 어떤 혜택이 돌아갈까 하는 의구심이 들어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과장님, 좀 더 심사숙고해서 좀 의견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